안녕하세요,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KESC를 봉사하게 된 이수영입니다
그 동안 받은 사랑과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맡게 되었으며,
이전 회장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흠이 가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.
이번 임기 동안에는 업계에 진출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선배님들과 막 사회를 진출하는 사회 초년생 및 학부생들과의
네트웍 구축에 많은 관심을 가지려고 합니다. 지켜봐 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, 부족한 점이 많으니 여러 회원님들께서 가르쳐 주시고 좋은 길로 안내해 주세요.
감사합니다.